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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일본에 혼인 신고 (일본)1. 기본증명서 (상세) + 번역본2. 혼인관계증명서 (상세) + 번역본3. 재류카드아래는 지역에 따라 필요할 수도 있음가족관계증명서, 여권, 도장한국인이 별도로 준비해야 하는 부분을 적었고 나는 후쿠오카 중앙구약소에서 혼인신고를 했기 때문에 1,2,3만 필요했지만 인터넷에 여러 가지 글을 본 결과 조금씩 차이가 있었다 위에 서류들은 인터넷에서 출력하는 것보다는 영사관에서 출력받은 것이 안전하다는 말이 있어영사관에 가서 발급받아서 제출하였고 여권 가족관계증명서 도장의 경우 다른 블로그 글들을 보면 후쿠오카 이외의 지역에서는 요구하는 곳도 있는 것 같고이 밖에도 다른 것을 요구할 수도 있기에 자신이 사는 지역의 구약소에서 간단한 확인은 필요한 것 같다 일본인과 공동으로 해야..

쉬는 날 1박 2일로 쿠로카와 온천마을 그중에서도 오쿠노유라는 료칸을 가게 됐었다 버스 티켓은 왕복 기준 6220엔 갈 때는 4시간 돌아올 때는 3시간 30분 정도가 소요되었다 다른 블로그에서는 2시간 30분 정도였다고 본 거 같은데 지연이 좀 많이 된 거 같다 중간에 군데군데 여러 곳을 들리며 휴게소는 들르지 않았다 종착지인 쿠로카와온센에 도착하면 료칸 직원 분들이 픽업을 하기 위해 대기하고 계신다 정류장부터 다 걸어서 이동은 할 수 있지만 차로 이동하면 편하고 체크인 전이라면 짐도 보관해주니 알아보고 가는 걸 추천 쿠로카와 온천마을의 메인이 되는 곳이라고 볼 수 있다 이곳에서 기념품과 入湯手形(にゅうとうてがた: 뉴토우테가타)라는 것을 구매해 머무는 료칸 이외의 곳도 입욕을 할 수 있다 다른 것과 같이..

한국에서 온 친구와 함께 기타큐슈를 가기로 한 날 후쿠오카에서 기타큐슈를 가는 방법은 여러 가지 방법이 있다 1. 신칸센(가장 빠르고 비쌈) 2. 전철(저렴 1시가 30분 정도 소요) 3. 버스(저렴 1시간 30분 정도 소요) 중간에 있는 기타큐슈 아웃렛도 가기로 했기에 전철을 이용해서 갔다 원래는 유원지가 있었는데 망하고 아웃렛이 생긴 거라고 한다 유원지 이름이 스페이스월드여서 역 이름이 아직도 스페이스월드인 듯하다 들어가자마자 아이스크림부터 사 먹었다 상당히 넓고 옆에 이온몰까지 있다 일정이 그리 길지 않거나 명품이나 쇼핑을 하는 것이 목적이면 비추하는 곳이다 날씨 좋을 때 느긋하게 있는 것이 좋을 거 같다 식물도 팔고 관련 콘셉트의 카페도 있다 파스타부터 티라미수 몽블랑 이쁘긴 하지만 맛은 전체적으..
재류자격인정증명서와 회사로부터 erfs를 받고 비자 신청을 진행했다. 원래는 본인이 직접 관할 대사관에 가서 비자 신청이 가능하지만 현재는 코로나로 인해 erft라는 서류가 추가로 필요하고 전문 대행사를 거쳐야만 가능한 상태이다. 구글에 검색을 하면 대사관에서 지정한 전문 대행사 리스트가 나온다. 보고 약간 의아했던 점은 제대로 된 사이트도 없는 곳이 절반 이상이었던 점 블로그를 운영한다던가 그것마저도 없는 곳도 많았다. 지극히 주관적인 생각이지만 이런 곳들은 신뢰도가 떨어져 제외하고 남은 곳들 중에 골라서 대행을 맡겼다 가격은 카드, 현금 구분 없이 5만원 아마 대부분 비슷할 거 같다. (다른 곳 비자 신청 후기들을 보면 현금 5만원, 카드는 5000원 더 받는다는 곳도 존재하는 것 같다) 신청서에 붙..

일본에서 외국인이 일을 하려면 당연히 비자가 필요하다. 원래는 대사관에 가서 직접 본인이 신청을 하는 절차이지만 코로나 때문에 정식 대행사를 통해야만 비자 신청을 할 수 있다. 약간의 차이는 있겠지만 알아본 결과 평균적으로 5만원 정도를 받고 있는 거 같다 진짜 아무것도 하는거 없이 내가 준 서류 그대로 가져다가 대사관에 배달하고 5만 원 받는 거 같은데 배달비보다도 더 심한 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는 부분 비자를 발급 받기 위해서는 크게 준비해야 할 서류는 재류자격인정 증명서와 사증 신청서 정도인 거 같다 그중 재류자격인정증명서(coe)의 준비가 가장 오래 걸리며 약간 귀찮다고 할 수 있다 걸리는 기간은 취업하는 회사의 규모가 클수록 짧아지는 경향이 있으며 도쿄면 길어지는 경향이 있는 거 같다 3개월..
일본으로 취업을 희망했었지만 내가 졸업했던 시기에 맞추어 터진 코로나 비즈니스고 유학이고 다 막아버리는 바람에 난 한국에서 취업할 수밖에 없었고 어느덧 2년 정도가 흘러 외국인을 다시 받아 주겠다고 하신다. (중간에 잠깐잠깐 열어 주긴 했지만 금방 닫아서 난 들어갈 수 없었다) 딱히 아무런 목표가 없던 내가 해외에 도전해보고 싶다는 막연한 생각 하나로 무언가를 위해 처음으로 열심히 준비해 왔던 것이 일본 it취업이었고 , 한국에서 개발자로 일하면서도 계속 난 저곳에 미련이 남아 제대로 나아가지 못하는 느낌이었다. 이번에는 다시 닫지 않을 느낌이기도 하고 더 늦기 전에 다시 도전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너무 강렬하게 들어서 이직을 준비하게 되었다. 다음은 내가 예전 일본 취업을 준비할 당시 사용했던 사이트들이..